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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코리아를 위한 중보기도운동 2022을 시작하며
    New Korea를 위한 21일 기도 2022. 8. 27. 21:2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벧전 2:9)

     제사장을 라틴어로 번역하면 ‘다리놓는 사람들’이란 뜻이다. 영어로는 ‘브릿지 빌더’(Bridge Builder)이다. 제사장은 사람의 편에서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다리를 놓아주는 사람들’이다. 여기서 ‘다리를 놓다’라는 뜻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화해케 한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제사장의 본연의 역할은 화해케하는 일이다.이 제사장의 본연의 모델을 충실히 하신분이 바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화해 다리의 동일한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하신다. 그렇다면 제사장의 화해케 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화해케 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중보기도’이다. 중보기도는 ‘제사장적 기도’로써 ‘다리 놓는 기도’이자 ‘화해의 기도’이다.

    지금은 남과 북의 다리를 놓아주는 ‘제사장적 중보기도’ 즉 ‘다리 놓는 기도’가 필요한 시기이다.

    남과 북이 더 이상 미움과 증오, 갈등과 대립의 국면에서 벗어나, 화해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그리고 북한의 무력시위를 중단하게 해주시고, 무력을 통한 통일전략을 포기할 뿐만 아니라 남북한이 평화롭게 복음으로 통일을 이룰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또한 남북이 하나된 원코리아(One Korea), 뉴코리아(New Korea)가 되어 제사장 민족, 제사장 나라가 되어 온 열방을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기 도하자! 그리하여 남과 북이 화해를 이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 열방 가운데 화해와 평화의 복음을 전하는 ‘다리 놓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뉴코리아를 위한 중보기도운동 실행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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