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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 16 DMZ(Demilitarized zone), 강화제적봉평화전망대
    New Korea를 위한 21일 기도 2021. 8. 16. 00:06

     분단의 상징이자 지리적인 분열의 현장에 서서 나라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단절된 우리를 하나되게 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남과 북에 평화와 화해가 임하도록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찾으신다. 한반도의 남쪽에서 북녘땅을 바라보며 기도할 수 있는 지점과 전망대 16여 곳 중에서 ‘강화평화전망대’를 소개한다.

     강화평화전망대는 인천광역시 양사면 철산리 제적봉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 2.8km의 거리에 황해북도 개풍군의 북녘 주민들의 실생활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강화제 적봉평화전망대’와 ‘파주오두산통일전망대’를 제외한 다른 전망대에서는 비무장지대의 풍경과 휴전의 현 상황을 볼 수 있지만, 주민들의 실제생활 모습을 보기는 어렵다. 2008년 9월 5일 개관 이후 황해북도 연백과 개풍군 출신 의 피난민들이 제일 먼저 달려와 고향을 바라보며 갈 수 없 는 현실의 고통에 아쉬움과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강화평화전망대’의 다른 이름은 ‘강화제적봉평화전망대’ 이다. 처음 평화전망대, 강화평화전망대로 이름하였던 이 전망대는 2011년 4월 18일에 ‘강화제적봉평화전망대’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제적봉은 붉은 무리를 제압한다는 뜻을 가진 이름으로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전망대의 이름을 넣게 되었고 한다. 한반도는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긴장과 대립이 있는 곳이다. 분단과 대립, 전쟁과 아픔의 고통을 현장에 담고 있는 강화평화전망대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 18:20)

     

     예수님은 자신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하신다. 우리 민족의 연합과 하나됨의 상징인 통일은 예수님도 간절히 원하시는 일이라 믿는다. 함께 분단과 아픔의 최전방인 DMZ(Demilitarized zone) 현장에서 믿음으로 연합과 하나됨을 예수님께 간절히 구하며 기도할때 예수님은 믿음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민족을 향한 소망과 복음적 통일을 우리 손에 선물로 주시리라 믿는다.

    기도제목

     

    1. 분단과 분열의 상징인 DMZ 한가 운데에 평화와 화해와 하나 됨의 근본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임하 도록 기도하자!
    2. DMZ 전망대에서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탈북민들에게 하 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도록 기도하자!
    3.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남과 북의 평화와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적 통일을 소망하는 개인과 교회 공동체가 일어나도 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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