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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 14 북한 기독교의 상황 2021
    카테고리 없음 2021. 8. 14. 00:52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를 박해하는 나라들이 증 가하고 있으며, 그 박해의 방법과 강도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 매일 하루 열세명의 기독교인들 이 순교를 당하고, 열두 개의 교회 건물이 공격을 받으며, 열두 명의 기독교인이 부당하게 체포되거나 투옥당한다. 그리고 매일 다섯 명이 납치된다고 한다. 오픈도어즈(Open Doors) 선교 회는 와치리스트(WWL: World Watch List)를 매년 조사하여 전 세계의 기독교 박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1년 보고서의 내용은 60개 이상의 국가에 있는 오픈도어즈 직원들이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의 기간을 추하여 작성한 보고서에서 의해서 수집되었다. 작년 보고서에는 2007년 높은 수준의 박해를 경험하는 기독교인들이 1억 명에 불과했지만, 10여 년이 지난 2019년에 와서는 2억 4,500만 명을 넘고 있다며 기독교 박해의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기독교 박해 상위 50위권에 속하는 심각한 박해를 받는 지역에서 사는 기독교인은 약 3억 9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있으며, 이는 작년 2억 6천만 명에서 증가한 수치로 조사되었다.

     

     이런 기독교 박해에 20년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가 바로 북한이다. 북한은 워치리스트가 설립된 2002년 이후 20년 동안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년 보고서에서의 북한은 ‘억압’과 ‘폭력’의 강도를 평가하여 매겨지는 토탈 박해지수에서 94점을 기록했다. 북한의 기독교의 상황을 살펴보면, 1953년 한국전쟁 휴전이 후 남아있던 기독교인들은 약 15만 명, 현재 비 밀리에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약 30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정치범수용소에 있는 기독교인들은 5만-8만 명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들은 믿음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도 많은 희생과 대가를 지불하며 하나님 섬기기를 그치지 않고 있다. 2020년 북한 기독교 박해의 특징으로는 2002년 이후 19년째 박해지수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삶의 다섯 가지 영역 에서 모두 최고점을 기록하고 있다. 2018년 폭력 점수 10.4에서 2019년 10.8로 소폭 상승했으며, 박해지수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기도제목

     

    1. 북한에 약 3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해 주 시고, 현재 정치범수용소에 있는 약 5만-8만 명의 신앙인들을 구 원해주시도록 기도하자!
    2. 19년째 기독교 박해지수 부동의 1위인 북한이 하루속히 박해를 멈추고 회개하며, 누구나 자유롭 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나라될수 있도록 기도하자.
    3. 하나님께서는 북한이 기독교를 박해하는 나라가 아닌,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나라, 섬기는 나라 되기를 원하신다. 옛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던, 부흥이 일어났던 평양과 북한을 회복하시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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